
[사각인과의 만남-마케터 편]

경영지원실
2026.09.10
안녕하세요!
Sagak Corporation 경영지원실입니다.
훌쩍 다가온 가을을 맞이하며 오늘은 특별한 손님을 모셔보았는데요!

바로바로 스테니 프라이팬 파트를 담당하고 계신 마케터 예빈님입니다! 👩💻🍳
예빈님께서 사각인이 되기까지, 3개월 간의 여정을 들려주신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오셨을지?!
바로 들으러 가보시죠. 👂

(귀 쫑긋)
[Q.간단한 자기소개 및 담당업무 설명 부탁드려요!]

A. 안녕하세요! 저는 스테니 마케팅 1팀 F파트팀의 양예빈입니다.
저희 팀은 스테니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프라이팬 카테고리의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습니다.
광고 운영은 물론 콘텐츠 기획 및 제작, 제품 개발, 판매 전략과 기획까지.
하나의 제품이 고객에게 선택받기까지 필요한 전반의 과정에 참여하고 있어요.
단순히 제품을 알리고 판매하는 것에 그치기보다 고객이 당연하게 생각했던 불편을 다시 바라보고,
더 나은 제품과 경험으로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빠르게 실행하고 개선하는 것이 저희 팀이 일하는 방식입니다.
[Q.사각에 오게 된 이유와 입사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어떠셨는지 궁금해요!]

(회심의 멘트 알고싶으신 분 모집합니다 (1/10000)
A. 스테니를 처음 봤을 때부터 ‘여기 재밌겠다’는 생각이 들었어요.
단기간에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, 그 성장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
저도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! 또 워낙 마케팅을 잘 하는 회사이기도 하고요 (웃음)
채용 과정에서도 회사와 동료들에 대한 좋은 인상을 받았고,
최종 면접에서 대표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‘이분들과 함께 일하면 성장할 수 있겠다’는 확신이 들었습니다.
그래서 마지막에 두 대표님께 제 마음을 담아 회심의 멘트까지 날렸는데… (비밀입니다)
당시에는 별로 믿어주시지 않더라고요. ㅎㅎ
그런데 이렇게 실제로 함께 일하고 있으니, 그때의 진심은 증명된 것 같습니다. ^ㅇ^
[Q.사각에서의 회사 생활은 어떤가요? 입사 전 후의 반전 매력이 있었나요?]

A. 입사 전에는 마케팅을 중심으로 제 역할이 정해져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,
막상 와보니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반전이었어요!
정해진 일을 받아서 하기보다는 필요한 일을 직접 찾아서 실행하고, 부딪혀보는 일이 많습니다.
특히 마케팅뿐 아니라 제품, 콘텐츠, 판매 전략 등 다양한 영역을 함께 고민하다 보니
덕분에 업무의 시야도 자연스럽게 넓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. ㅎㅎ
[Q. '이 사람 덕분에 성장했다'라고 느낀 순간이나 고마운 동료가 있나요?]

(...🫶)
A. 이건 정말 한 분만 꼽기가 어려울 정도로, 감사한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. (웃음)
특히 마케팅팀은 또래의 동료들이 많고, 모두 열정적으로 일하는 분들이라
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자극이자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.
함께 고민하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누는 과정에서 저도 많이 배우고 있어 모두에게 고마워
외에 몇 분을 꼽아보자면, 먼저 대표님께는 업무적으로 배울 점이 정말 많습니다.
워낙 명석하시고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서, 함께 이야기할 때마다 많이 배우게 돼요.
그리고 기획팀 윤팀장님은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로 즐겁게, 또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고요.
지금 제 앞에 계신 병준님도 회사에서 맡은 일들을 묵묵히 해내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합니
결국 저에게는 한 명의 멘토보다는 주변의 좋은 동료들 모두가 성장의 원동력인 것 같아요.

(동료들:)
[Q. 정규직 전환 소식을 들었을 때의 생각과 입사 후 목표하게 된 나의 모습이 있나요? ]

A. 정규직 전환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‘오예!’ 와 ‘이제 제대로 시작이구나’였어요.
앞으로는 제가 맡은 프라이팬 카테고리를 더 깊이 이해하고,
제품과 마케팅을 함께 고민하면서 카테고리의 성장을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.
단순히 제 업무를 잘하는 것을 넘어, 함께 일하는 팀원들에게도 좋은 자극을 줄 수 있는 리더가 되는 게 목표에요.
[Q. 1년 뒤 나에게 메세지를 보낸다면? ]

A. 언제나 그렇듯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가는 게 삶이잖아요? (웃음)
그래서 1년 뒤의 제가 어떤 모습일지는 정확히 상상하기 어렵지만,
어떤 상황이든 또 나름의 방법을 찾아 잘 헤쳐 나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. ^^
지금처럼 새로운 것들을 배우면서, 또 재미있게 일하고 있으면 좋겠어요!
[Q. 마지막으로 예비 사각인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!]

(빠르게 채용공고 페이지로 고고)
A. 스스로 생각하고 직접 해보는 걸 좋아하는 분이라면 사각에서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!
정해진 답을 찾기보다는 ‘이게 더 좋은 방법 아닐까?’라는 생각을 실제로 시도해볼 수 있는 곳이니까
좋은 동료들과 함께 고민하고 부딪히면서, 일의 범위를 넓혀가고 싶은 분이라면 사각으로!! ㅋㅋ 환영합니다~ 🫶🏻

(GOOD.)
마케터 예빈님의 인터뷰, 다들 어떠셨나요?
역시 믿고보는 에이스 예빈님다운 인터뷰였던 것 같습니다. 🙂↕️
예빈님을 이어 또 다른 사각인이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다는데 과연 누굴지..!!!
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다음 글도 빠르게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!